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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기스칸의 명언
청담건설(주) 조회수:403 59.31.171.116
2020-12-11 10:48:00

집안이 좋지않다고 탓하지마라

나는 9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쫒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목숨을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직업이었고 내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없고 병사는10만,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질 않았다.

배울게없다고 힘이없다고 탓하지말라

나는 내이름도 쓸줄 몰랐으나 남의말에 귀기울이며 현명해지는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말라

나는 목에 칼을쓰고도 탈출했고 빰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있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것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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